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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 '트로트의 연인' 여주인공 낙점 억척같은 소녀가장 '춘희' 맡는다

최종수정 2014.05.19 11:14 기사입력 2014.05.1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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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낙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낙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정은지 '트로트의 연인' 여주인공 낙점 억척같은 소녀가장 '춘희' 맡는다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정은지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주연으로 캐스팅돼 눈길을 끌고 있다.

정은지의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는 19일 "정은지가 다음 달 '빅맨' 후속으로 방송되는 '트로트의 연인'의 여주인공 '최춘희'역에 최종 낙점 됐다"고 전했다.

극중 정은지가 맡은 역할인 최춘희는 아버지와 여동생을 홀로 부양하기 위해 닥치는 대로 아르바이트를 하며 살아가는 실질적인 소녀가장이다.

'트로트의 연인' 제작진은 "정은지가 지닌 친근한 매력에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개척하고 극복해 나가는 최춘희의 당찬 모습이 조화를 이뤘다며 신선한 새 주인공의 탄생을 예고한다"고 말했다.
한편 '트로트의 연인'은 트로트에 인생을 건 소녀가장 정은지가 트로트를 경멸하는 최고의 스타 가수 장준현(지현우 분)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또한 정은지, 지현우 외 신성록, 손호준도 출연해 극 중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캐스팅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응답하라1997 모습하고 겹치는 듯"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랑 러브라인?" "트로트의 연인, 빨리보고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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