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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두근 후보, “선거 개소식 갖고 표심 잡기 총력”

최종수정 2014.05.17 16:05 기사입력 2014.05.1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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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낮은 자세로 모든 군민을 주인처럼 모시겠다"

노두근 함평군수 후보가 17일 오전 11시 100여명의 지지자와 함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 표심잡기에 나섰다.

노두근 함평군수 후보가 17일 오전 11시 100여명의 지지자와 함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 표심잡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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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노두근 함평군수 후보가 17일 오전 11시 100여명의 지지자와 함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 표심잡기에 나섰다.

노 후보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군수가 된다면 가장 낮은 자세로 모든 군민을 주인처럼 모시면서 항상 소통하는 언로를 확보해 억울한 군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성폭력근절대책위원회 구성 운영, 재난·재해를 상시 점검하는 등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쾌적한 정주기반을 조성하는 등 메니페스토 실천 계획도 같이 발표했다.

특히, 노 후보는 “어려운 함평이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전남도와 중앙정부로부터 더 많은 지원을 이끌어 내고 특성 있는 사업과 기업의 유치 등 군 발전을 위한 일대 전환점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전 전라남도 도의원을 지낸 정남혁 선거대책본부장의 격려사와 나명주 전 함평읍장이 자원봉사자를 대표해 결의를 다지는 인사말이 있었다.
참석자들은 “노두근 후보에게 6.4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깨끗하고 능력있는 준비된 군수로써 군민 화합과 함평의 발전을 이루어 줄 것”을 당부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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