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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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제너시스BBQ그룹의 닭구이 전문 브랜드 '닭익는마을'은 지난 1일 출시한 스프링세트를 2주 만에 1000세트 판매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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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세트는 매콤닭갈비, 돌판소금구이, 떡갈비구이 등 닭익는마을의 인기 메뉴에 채소와 닭고기를 라이스페이퍼로 감싼 메뉴다. 봄꽃을 닮은 봄쌈과 함께 보는 즐거움과 먹는 즐거움을 함께 제공해 최근 매장을 방문하는 여성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다양한 메뉴구성도 인기요인이다. ‘봄나들이가자’세트는 떡갈비비빔밥, 매콤닭갈비, 음료1캔이, ‘봄바람휘날리며’세트는 돌판소금구이, 찌개, 음료2캔이 제공된다. ‘봄기운팍팍’세트는 떡갈비구이와 샐러드, 닭갈비찜, 냉면, 음료 2캔으로 구성돼 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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