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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정태 자녀 사진 '야꿍이 야롱이 누가 더 귀요미?'

최종수정 2014.05.10 15:45 기사입력 2014.05.10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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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정태 야꿍이와 야롱이.(사진=김정태 트위터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정태 야꿍이와 야롱이.(사진=김정태 트위터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정태 자녀 사진 '야꿍이 야롱이 누가 더 귀요미?'

배우 김정태가 자녀들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김정태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야롱님에게 눈코입 교육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트위터 속 사진에는 야꿍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아들 김지후가 야롱이라 불리는 동생 김시현을 사랑스러운 눈초리로 바라보고 있다.

현재 김정태는 아들 야꿍이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한편 지난 4월, 차유람은 자신의 트위터에 "기아대책 홍보대사자격으로 방금 여의도에서 기부금전달식을 마치고 왔습니다. 어린이재단홍보대사이신 김정태씨와. 역시 재밌으신 분이셨어요. 전 이제 또 연습하러 고고씽"이라는 글과 함께 김정태와 함께 찍은 발랄한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 김정태의 자녀들을 감상한 네티즌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정태 야꿍이, 추사랑과 누가 더 귀여움?"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정태 야꿍이, 추사랑과는 또다른 매력이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정태 야꿍이, 아빠랑 너무 닮았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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