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백석현, 더챔피언십 셋째날 '11위'

최종수정 2014.05.03 22:11 기사입력 2014.05.03 18:03

댓글쓰기

백석현이 더챔피언십 셋째날 티 샷을 하고 있다. 사진=EPGA 제공

백석현이 더챔피언십 셋째날 티 샷을 하고 있다. 사진=EPGA 제공

[아시아경제 손은정 기자] 백석현(24)이 공동 11위(11언더파 205타)로 내려앉았다.

3일 싱가포르 라구나골프장(파72ㆍ7207야드)에서 끝난 유러피언(EPGA)투어 더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 셋째날 이븐파로 제자리걸음을 걸었다. 버디를 6개나 솎아냈지만 보기 4개와 더블보기 1개를 더해 스코어를 고스란히 까먹었다.

파누폴 피타야랏(태국)과 앤더슨 한센(덴마크) 등 공동선두(16언더파 200타)와는 5타 차로 벌어진 상황이다. 백석현은 "실수가 많았고, 핀 위치도 어려웠다"며 "마지막까지 과감한 플레이를 펼치겠다"는 각오를 보탰다. 한국은 강성훈(27)과 이기상(28)이 공동 27위(8언더파 208타)에 있다.
손은정 기자 ejson@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오프라인 사주를 온라인으로!

  • 나의전성기는 언제? 사주를 알면 인생이 보인다.
  • 이 사람과 어때요? 연인, 친구, 상사와 궁합보기
  • 대운을 내것으로! 좋은 번호가 좋은 기운을 가져옵니다.

※아시아경제 사주 · 운세 서비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