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현이 더챔피언십 셋째날 티 샷을 하고 있다. 사진=EPGA 제공

백석현이 더챔피언십 셋째날 티 샷을 하고 있다. 사진=E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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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손은정 기자] 백석현(24)이 공동 11위(11언더파 205타)로 내려앉았다.


3일 싱가포르 라구나골프장(파72ㆍ7207야드)에서 끝난 유러피언(EPGA)투어 더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 셋째날 이븐파로 제자리걸음을 걸었다. 버디를 6개나 솎아냈지만 보기 4개와 더블보기 1개를 더해 스코어를 고스란히 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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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누폴 피타야랏(태국)과 앤더슨 한센(덴마크) 등 공동선두(16언더파 200타)와는 5타 차로 벌어진 상황이다. 백석현은 "실수가 많았고, 핀 위치도 어려웠다"며 "마지막까지 과감한 플레이를 펼치겠다"는 각오를 보탰다. 한국은 강성훈(27)과 이기상(28)이 공동 27위(8언더파 208타)에 있다.


손은정 기자 ej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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