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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3000억엔 규모 채권 발행

최종수정 2014.05.01 14:21 기사입력 2014.05.01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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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일본 통신업체 소프트뱅크가 3000억엔(약 29억달러) 규모 채권 발행에 나선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 보도했다.

소프트뱅크는 5년 만기 회사채 3000억엔어치를 일반 투자자들에게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채권 발행 가격은 오는 16일 결정될 예정이다.
소프트뱅크는 채권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은 부채를 상환하고 일부 투자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채권발행 주간사는 노무라증권, 다이와증권 등 9곳이다. 기업 인수·합병(M&A)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소프트뱅크는 지난해에도 8200억엔 규모 회사채를 발행한 바 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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