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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윤후에 무한애정 "대상을 윤후에게 줬어야"

최종수정 2014.05.01 08:11 기사입력 2014.05.01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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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에 무한애정 드러낸 서장훈.(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윤후에 무한애정 드러낸 서장훈.(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서장훈, 윤후에 무한애정 "대상을 윤후에게 줬어야"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 서장훈의 '윤후앓이'가 눈길을 끈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서장훈은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어디가'의 윤후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서장훈은 "나는 윤후가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이라며 "지난해 연예대상에서 윤후에게 대상을 줬어야 하는데 민망해서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준 것 같다"고 아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아이들은 다 예쁘지만 윤후처럼 창의적이면서 배려심 많은 아이가 있다는 게 쉽지 않다. 정말 좋아한다"고 윤후에 대한 애정을 숨김없이 드러냈다.
또 윤후에게 영상편지를 보낸 후 "윤후에게 악플을 다는 몰지각한 사람들 인생 낭비하지 마라"고 일침을 가했다.

서장훈의 윤후앓이를 접한 네티즌은 "서장훈, 듬직하다" "서장훈, 아빠어디가 열혈팬인네" "서장훈, 라디오스타 출연 반가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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