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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용 MS 오피스에 '프린팅' 기능 추가

최종수정 2014.05.01 07:55 기사입력 2014.05.01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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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마이크로소프트(MS)가 프린팅 기능이 추가된 아이패드용 MS 오피스의 첫 번째 업데이트 버전을 배포했다.

30일(현지시간) IT전문 매체 IT뉴스 등 외신들은 MS가 고유의 프린팅 기능이 추가된 아이패드용 MS 오피스 앱 업데이트 버전을 배포했다고 전했다.
오피스365 가입자들은 이제 아이패드에서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문서를 만들고 수정하고, 프린트까지 할 수 있게 됐다.

이 기능은 애플의 에어프린트 기술을 이용한 무선랜을 통해 가능하며, 애플의 에어프린트를 지원하는 프린터 목록은 애플 웹사이트에서 제공하고 있다. 브라더, HP, 라이코, 삼성 등이 포함된다.

다만 오피스 365 사용자가 아닌 경우는 읽거나 프린트를 하는 기능만 사용 가능하다.
또한 파워포인트의 그림 등을 정렬해주는 스마트 글래스 기능과 엑셀에서 복수의 행과 열에 높이·길이를 조정해주는 오토핏 기능도 함께 추가됐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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