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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기자 트위터 "다이빙벨 드디어 투입, 이종인 대표 지휘 중"

최종수정 2014.04.30 16:06 기사입력 2014.04.3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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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기자가 다이빙벨이 투입됐다는 소식을 전해왔다. (사진: 이상호 기자 트위터)

▲이상호 기자가 다이빙벨이 투입됐다는 소식을 전해왔다. (사진: 이상호 기자 트위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이상호 기자 트위터 "다이빙벨 드디어 투입, 이종인 대표 지휘 중"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가 트위터를 통해 다이빙벨이 투입됐다는 소식을 알렸다
이상호 기자는 30일 오후 4시께 "3시45분 다이빙벨 투하"라는 트윗을 날렸다. 트윗과 함께 전해진 사진에는 노란색 다이빙벨이 천천히 바다에 잠기고 있었다.

이와 더불어 이종인 알파잠수공사대표가 다이빙벨 내부 CCTV를 통해 다이버와 교신하며 투입을 진두지휘하고 있다고 전했다.

▲ 이종인 대표가 다이빙벨 투입 작업을 지시중이다. (사진: 이상호 기자 트위터)

▲ 이종인 대표가 다이빙벨 투입 작업을 지시중이다. (사진: 이상호 기자 트위터)


다이빙벨 투입은 한때 가이드라인 설치 문제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투하가 이뤄지기 약 1시간 전 이상호 기자는 "2시25분 벨부터 선내까지 가이드라인 설치 실패"라는 소식을 전했다. 알파잠수 팀에서 "부표가 선미 후면이라는 (언딘측의) 말을 믿고 헤맸으나 알고 보니 선미 중간이었다"고 어려움을 토로한 것으로 전해졌다.
▲ 다이빙벨 투입은 한때 가이드라인 설치 문제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사진: 이상호 기자 트위터)

▲ 다이빙벨 투입은 한때 가이드라인 설치 문제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사진: 이상호 기자 트위터)


이상호 기자 트위터를 통해 다이빙벨 투입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언딘이 고의로 부표 위치 잘못 말한건가" "다이빙벨 꼭 성공하기를" "다이빙벨 드디어 바다에 들어갔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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