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스페인의 국가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했다.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피치는 스페인의 신용등급을 'BBB'에서 'BBB+'로 올렸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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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2월21일 무디스도 스페인의 신용등급을 종전 'Baa3'에서 'Baa2'로 상향 조정했다. 전망은 '긍정적'으로 제시했다.


스페인의 경제가 점차 침체에서 벗어나며 재정 적자 등 경제의 구조적인 문제도 해결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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