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 22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7.40달러(0.6%) 낮아진 1281.10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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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1일 이후 최저치다.


최근 금 가격은 우크라이나 사태 등 지정학적 위기에도 불구하고 올해 가격 전망이 불투명해지면서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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