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신동빈 롯데 회장이 지난해 롯데케미칼 롯데케미칼 close 증권정보 011170 KOSPI 현재가 113,900 전일대비 4,100 등락률 -3.47% 거래량 502,782 전일가 118,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석화, 가격 인상축소·국내 우선공급 협조" [특징주]롯데케미칼, 8% 상승세…석화 구조조정 기대감 롯데케미칼 "범용 탈피, 고부가 중심 스페셜티 화학 기업 전환" 로부터 23억33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AD

31일 롯데케미칼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롯데케미칼은 지난해 신동빈 회장에게 급여 20억원, 상여 3억3300만원 등 총 23억3300만원을 지급했다.


또 허수영 대표이사는 급여 5억9400만원, 상여 1억원 등 총 6억9400만원을 받았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