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연봉공개]이형근 기아차 부회장 14억9400만원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이형근 부회장이 지난해 기아차로부터 14억94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54,000 전일대비 2,200 등락률 +1.45% 거래량 779,973 전일가 151,80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기아, 지난달 27만7188대 팔았다…국내서 28년만에 현대차 넘어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코스닥도 동반 상승세 도요타, 인도 공장 3곳 신설 추진…생산 3배로 늘린다 가 공개한 '2013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형근 부회장은 근로소득 명목으로 14억9400만원의 급여를 받았다. 기타소득은 해당사항이 없었다.
같은 기간 이삼웅 사장과 박한우 부사장의 보수 총액은 각각 급여 11억9500만원, 8억1200만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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