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장상돈 한국철강 한국철강 close 증권정보 104700 KOSPI 현재가 10,130 전일대비 70 등락률 -0.69% 거래량 25,414 전일가 10,20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철근판매 감소' 한국철강, 4.29%↓ 탄소중립 압박 속 세계는 '고철 자원 무기화'…韓대안은 [상법 개정안 논란]①‘주주 손실시 소송’ 野 법안에 정부 의외 ‘호응’…자본시장 대변화 예고 회장이 지난해 17억3500만원을 보수로 받았다. 지난해 퇴임한 김만열 전 부회장은 퇴직금을 포함해 총 50억6200만원을 받았다.


31일 한국철강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장 회장은 월급여가 1억3700만원으로 연간 16억4200만원, 성과급 9300만원과 합해 총 17억 3500만의 연봉을 지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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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열 전 부회장은 보수 총액이 50억6200만원에 달했다. 월급여 3700만원으로 연간 4억4900만원, 성과급 2600만원을 받았다. 퇴직금이 39억9300만원에 달했으며, 퇴직소득금액 한도가 초과해 '기타근로소득'으로 5억9400만원을 추가로 받았다. 임원 퇴직금은 근속연수에 월기준 급여를 곱하고 다시 직급별배수(100~500%)를 곱해 결정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장세홍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해 보수 총액은 8억6200만원이었다. 급여로 8억1400만원, 성과급으로 48만원을 받았다.

김승미 기자 as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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