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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특집]유한양행 유한 비타민C, 환절기 피로회복 도움

최종수정 2014.03.25 11:40 기사입력 2014.03.2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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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 비타민씨 1000mg

유한 비타민씨 1000mg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환절기는 유난히 감기나 몸살로 힘들어하거나 극심한 피로를 호소하는 이들이 많은 계절이다.

기온 변화와 일교차 속 신체리듬이 불균형해지면서 면역력이 평상시에 비해 떨어지기 때문이다.

면역력을 강화해 환절기 질환을 막기 위해서는 평소 충분한 비타민C 섭취가 필수적이다. 비타민C의 풍부한 섭취는 면역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면역력을 증강시켜줄 뿐 아니라 질병의 빠른 치유를 돕기도 한다.

비타민C는 체내 직접적인 바이러스 저항력을 길러줘 감기 발병을 막고 증상을 개선하는 역할을 한다.

이렇듯 비타민C는 체내 면역 체계를 튼튼하게 만들어 질병 저항력을 높여주지만 사람의 체내에서는 자연적인 합성이 이뤄지지 않아 꾸준한 섭취를 통한 보충이 반드시 필요하다.
특히 비타민C의 면역 강화 효과를 보다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평상시 충분한 섭취가 필요하다.

사과, 레몬, 오렌지, 딸기 등이 비타민C가 함유된 것으로 알려진 대표적인 과일들. 이 밖에 브로콜리나 파프리카, 아스파라거스 등에도 비타민C가 함유되어 있으므로 충분히 섭취하면 좋다.

'유한 비타민C 1000mg'은 환절기 면역력을 돕는데 도움을 주는 순수 고함량 비타민C제다. 깐깐한 제조와 심사과정을 거쳐 정확한 성분과 함량, 효능과 효과를 인정받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습기에 약한 비타민C 특성을 고려해서 방습효과가 우수한 포장재료를 사용해 비타민C 산화 현상을 개선했다. 또한 정제 모양을 개선시켜 복용편리성을 더욱 높였다. 1정에 순수 비타민C 1000mg이 들어있어 성인 기준 1일1정 또는 수회 분할 복용으로 고함량 비타민C를 손쉽게 섭취할 수 있다.

최근에는 선물용과 메가 비타민C 용법에 편리한 고급스러운 포장의 600T 제품이 새롭게 출시됐으며 환절기 충분한 비타민C 섭취를 위해 적합한 포장단위의 제품이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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