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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독립기념관에 가구 지원

최종수정 2014.03.25 09:57 기사입력 2014.03.2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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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하 한샘 회장(왼쪽)이 독립기념관에 의자를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양하 한샘 회장(왼쪽)이 독립기념관에 의자를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가구 전문기업 한샘(대표 최양하)은 독립기념관에 1인용 소파 114세트를 후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 최양하 한샘 회장은 12명의 임원진과 천안 독립기념관을 방문해 전시관과 시설물을 견학하고, 스툴 소파(등받이와 발걸이가 없는 1인용 소파) 114세트를 지원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후원할 것을 약속했다.

앞으로 자사 임직원과 일선근무자의 교육·워크샵 등도 독립기념관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최 회장은 "세계에 우리나라를 알리는 데 기업의 역할이 크기도 했지만 그에 앞서 기업은 강한 국가를 바탕으로 성장할 수 있다"며 "앞으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있어 우리나라 독립운동가의 정신을 배워 올바른 국가관과 애국심을 정립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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