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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전남도지사상 관람하는 안병호 함평군수

최종수정 2014.03.22 17:32 기사입력 2014.03.22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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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전국 최고 난 축제인 ‘2014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이 22일 함평군 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안병호 함평군수, 임영주 전남도 농정국장, 양년일 함평난연합회장,이석형 전남도지사 예비후보, 정수길 함평군의회 부의장 등 수천여명의 애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안병호 함평군수(오른쪽에서 두번째), 김숙희 이낙연 전남도지사 출마자 부인(왼쪽 두번째), 임영주 전라남도 농정국장(맨 오른쪽)이 전남도지사 상을 받은 "중투복색" 난을 관람하고 있다.

‘난향 그윽한 함평으로’라는 주제로 23일 까지 열리게 되는 이번 난 대제전은 한국 춘란 500여 점이 전시돼 애란인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 행사는 함평군이 주최하고 함평난연합회(회장 양년일)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한국 춘란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난 문화의 대중화를 위해 마련됐다.

전국 최고 난 축제인 ‘2014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이 22일 함평군 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안병호 함평군수, 임영주 전남도 농정국장, 양년일 함평난연합회장,이석형 전남도지사 예비후보, 정수길 함평군의회 부의장 등 수천여명의 애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안병호 함평군수(오른쪽에서 두번째), 김숙희 이낙연 전남도지사 출마자 부인(왼쪽 두번째), 임영주 전라남도 농정국장(맨 오른쪽)이 전남도지사 상을 받은 "중투복색" 난을 관람하고 있다. ‘난향 그윽한 함평으로’라는 주제로 23일 까지 열리게 되는 이번 난 대제전은 한국 춘란 500여 점이 전시돼 애란인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 행사는 함평군이 주최하고 함평난연합회(회장 양년일)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한국 춘란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난 문화의 대중화를 위해 마련됐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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