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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 꽃말, 따뜻한 봄에 딱 "격한 동감"

최종수정 2014.03.22 13:19 기사입력 2014.03.22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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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춘분이 지나고 날씨가 포근해지면서 개나리 꽃말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최근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개나리 꽃말'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게시물에 따르면 개나리 꽃말은 '희망', '깊은 정', '조춘의 감격', '달성' 등으로 화창하고 따뜻한 봄날씨와 잘 어울리는 희망적인 뜻을 담고 있다.

개나리는 낙엽 활엽 관목으로 한국 특산 식물이다. 전국 각지에 분포하며 산기슭의 양지에서 자라는 것으로 알려졌다.

개나리 꽃말을 접한 네티즌은 "개나리 꽃말, 정말 몰랐어", "개나리 꽃말, 희망찬 뜻 이구나" "개나리 꽃말, 봄에 딱 맞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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