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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 북구 시민공감단 발족,“북구 현안은 북구민 손으로”

최종수정 2014.03.17 15:36 기사입력 2014.03.17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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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발대식 갖고 ‘사회복지 사각지대 해소방안’ 주제로 현장토론 진행"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 북구 지역민들이 생활정치 실현을 위해 ‘시민공감단’을 꾸렸다.

‘새정치 북구 시민공감단’은 18일 오후 3시 광주 북구 두암동 북구보건지소 회의실(두암2동 주민센터)에서 발대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간다.

이날 ‘새정치 광주 시민공감단’은 광주시 전체의 현안을 고민하며 시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정책을 제시하는 반면, ‘새정치 북구 시민공감단’은 북구라는 지역 단위에 초점을 맞춰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생활정치, 현장정치를 실현할 계획이다.

이후 동구, 서구, 남구, 광산구별 시민공감단 구성 및 활동도 예정되어 있다.

‘새정치 북구 시민공감단’은 북구민 70여 명으로 구성해 18일 발대식과 함께 첫 번째 현장토론도 진행한다.
이 자리에서 최근 북구 관내에서 발생한 발달장애아 일가족 동반 자살 사건과 관련해 ‘사회복지 사각지대 해소방안’을 주제로 의견을 나누고 대안을 모색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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