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우주정거장 체류 3명 우주비행사 11일 지구로 돌아와

▲"우리는 남아요". 미카일, 코이치, 릭 등 국제우주정거장에 잔류하는 세명이 키보실험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N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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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종오 기자]미항공우주국(NASA)이 11일(현지시간)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지구로 귀환하는 3명의 우주 비행사에 대한 생방송을 8시55분부터 시작했다. 나사TV(www.nasa.gov/multimedia/nasatv)는 166일 동안 국제우주정거장에 머문 비행사 3명이 11일 지구로 귀환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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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우주정거장(ISS)에 머물고 있던 우주비행사 3명은 카자흐스탄에 도착할 예정이다. 지구 귀환을 앞두고 이들은 국제우주정거장에 잔류하는 동료들과 작별인사를 나눴다. 이번에 귀환하는 세 명의 우주비행사는 올레그 코토브 사령관을 비롯해 마이크 홉킨스, 세르게이 랴잔스키 엔지니어 등 세 명이다.


이들은 지난해 9월 소유즈를 타고 ISS에 도킹했고 그동안 166일 동안 우주정거장에 머물렀다. 화요일 오전 9시24분 쯤 카자흐스탄에 도착할 예정이다. 나사는 출발과 착륙장면을 생중계하고 있다.

▲올레그 코토브가 귀환하기에 앞서 일본 우주비행사 코이치 와카타에게 지휘권을 인계하고 있다.[사진제공=NASA]

▲올레그 코토브가 귀환하기에 앞서 일본 우주비행사 코이치 와카타에게 지휘권을 인계하고 있다.[사진제공=N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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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는 11일(우리나라 시간) 8시55분부터 생방송에 들어갔다.[사진제공=NASATV]

▲나사는 11일(우리나라 시간) 8시55분부터 생방송에 들어갔다.[사진제공=NAS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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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오 기자 ikoki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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