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유로존 국가들의 지난해 4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 대비 0.3% 증가, 3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고 유럽연합(EU) 통계청인 유로스타트가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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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 분기에 기록한 0.1% 증가와 시장 전망치 0.2% 상승을 상회한 것이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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