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손재학 해양수산부 차관이 14일 여수 일대를 방문해 유류 유출사고 수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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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에 따르면 손 차관은 이날 여수 유류 유출사고 기름 냄새 등으로 인해 여수성심병원에 입원 중인 피해지역 환자 7명을 위문한다.


이어 여수, 남해 등 유류오염 방제현장을 찾아 남해·하동군 피해대책위원회, 여수·광양시 피해대책위원회, 어업인 등과 잇따라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다.


세종=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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