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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R스퀘어, 한·중 기업 현지 진출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최종수정 2014.02.12 10:17 기사입력 2014.02.12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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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IPR스퀘어는 중국 상해한현투자관리유한공사와 한·중 기업의 상호 현지 진출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상해한현투자관리유한공사는 상해에 위치한 투자, 인수합병(M&A), 리서치, 경영자문 컨설팅 기업으로 중국 내에 폭넓은 네트워크와 컨설팅 경험을 가진 투자자문사다.

이번 업무협약은 중국기업의 한국진출 및 한국기업의 중국 진출시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투자유치 등 전반적인 재무적 자문과 M&A를 비롯한 산업·기업 리서치, 경영자문 등을 주요 지원사업으로 하고 있다.

특히 재중 한국기업의 중국 증권거래소 기업공개(IPO) 추진 및 장외시장 등록을 위한 전반적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남구 IPR스퀘어 대표는 “한국과 중국은 초기 무역거래 기반의 비즈니스에서 점차 자본을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로 사업영역이 확대되고 있다”며 “한·중 양국 기업들에게 필요한 사전 현지 시장 조사와 투자유치 등을 지원하고 특히 한국 상장기업의 중국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IR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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