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40,900 전일대비 5,100 등락률 +3.76% 거래량 4,601,367 전일가 135,8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與, 정년연장 상반기 법제화 예고…"일률 강제 안돼"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기회가 왔다면 제대로 잡아야 LG전자, '가정의 달' 맞아 가족·이웃과 추억 쌓는다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0,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2.43% 거래량 22,161,975 전일가 226,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2분기 실적발표 앞둔 애플…'팀쿡 후임' 터너스에 쏠린 눈 코스피, 1.38% 내린 6590대 마감…코스닥도 하락 임이자 재경위원장 "삼성전자 파업, 국가 경제에 충격…노사 대화 해결 호소" 가 세계 롱텀에볼루션(LTE) 표준특허 경쟁력에서 나란히 1∼2위를 차지했다.


미국의 특허전문 컨설팅 업체 테크IPM은 지난달 31일 기준 미국특허청(USPTO)과 유럽특허청(EPO)에 등록된 LTE 특허 가운데 잠정적 표준특허 후보를 집계한 결과, LG전자 출원 특허가 전체의 23%로 가장 많았다고 10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전체의 18%로 2위를 기록했다.

이밖에 3위는 퀄컴(9%)이, 4~6위는 NSN(9%), 모토로라(8%), 에릭슨(6%)이 각각 차지했다. 인터디지털은 점유율 6%로 7위 자리에 올랐다. 애플은 2%를 보유하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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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업체가 분석한 전체 특허가 288건임을 고려하면 LG전자의 특허 수는 66건, 삼성전자의 특허 수는 52건인 것으로 파악된다.

LG전자는 2012년과 지난해에도 테크IPM이 각각 집계한 LTE 특허와 LTE-A 특허 순위에서 세계 1위를 차지했었다. 삼성전자도 지난해 LTE-A 특허 보유 2위를 차지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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