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안마의자 부문 브랜드 가치 1위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안마의자 부문에서 바디프랜드가 브랜드가치 1위에 올랐다.
브랜드 가치평가 전문회사인 브랜드스탁의 4일 기준 BSTI(Brand Stock Top Index)에 따르면 바디프랜드는 BSTI 722.62점을 얻어 658.77점에 그친 LG안마의자를 큰 차이로 제쳤다.
지난해부터 시장 경쟁이 치열해 지면서 본격적인 브랜드 가치평가 대상에 포함된 안마의자 부문은 바디프랜드는 지난해 연간 BSTI 600.74점을 얻으며 LG, 동양매직, 파나소닉 등 쟁쟁한 대기업 브랜드를 누르고 1위에 오른 바 있다.
바디프랜드는 지난해 매출액 800억원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나 안마의자 부문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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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파나소닉안마의자는 BSTI 620.47점을 얻어 3위에 올랐으며 매직체어는 549.03점으로 부문 최하위에 처졌다.
BSTI는 국내에서 유통되는 각 부문별 대표 브랜드 900여 개를 대상으로 브랜드스탁 증권거래소의 모의주식 거래를 통해 형성된 브랜드주가지수(70%)와 소비자조사지수(30%)를 결합한 브랜드가치 평가모델이다. BSTI 만점은 1000점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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