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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7대 불가사의, 치첸이트사? 뭔가 봤더니…

최종수정 2014.02.03 06:57 기사입력 2014.02.03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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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7대 불가사의.(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세계 7대 불가사의.(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세계 7대 불가사의'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세계 7대 불가사의'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에 따르면 세계 7대 불가사의는 '고대 7대 불가사의'와 '자연현상 7대 불가사의'등이 있다.

'고대 7대 불가사의'는 BC 330년쯤 알렉산더대왕의 동방 원정 이후 그리스인 여행자들에게 관광 대상이 된 7가지 건축물을 가리킨다.

여기엔 이집트에 있는 쿠푸왕의 피라미드, 메소포타미아 바빌론의 공중정원, 올림피아의 제우스상, 에페소스의 아르테미스 신전, 할리카르나소스의 마우솔로스 능묘, 로도스의 크로이소스 대거상, 알렉산드리아에 있는 파로스 등대가 속한다.
오늘날 세계 7대 불가사의로 중국의 만리장성과 이탈리아의 콜로세움, 페루의 마추픽추, 인도의 타지마할, 요르단의 고대도시 페트라, 멕시코의 치첸이트사, 브라질의 예수상 등이 꼽힌다.

세계 7대 불가사의를 접한 네티즌들은 "세계 7대 불가사의, 여행가고 싶다", "세계 7대 불가사의, 다 유명한데네", "세계 7대 불가사의, 죽기 전에 꼭 가봤으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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