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의 국가 신용등급을 현재 투기등급인 Caa1에서 Caa2로 한 단계 더 내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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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는 우크라이나의 정치적 위기와 러시아로부터 금융 지원을 계속 받을 수 있는 지에 대한 우려가 계속되고 있어 강등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김근철 기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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