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 지난해 359억원 영업손실
[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close 증권정보 006800 KOSPI 현재가 66,900 전일대비 800 등락률 -1.18% 거래량 1,587,432 전일가 67,7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장 초반 6500 찍은 코스피, 하락 전환…SK하이닉스도 약세 기회를 충분히 살리려면 넉넉한 투자금이 필수...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기회가 왔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은 28일 지난 회기(2013.4∼12월) 359억원의 영업손실에 322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수익은 2조4684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액은 2조4683억7827만7000원을 기록했다.
대우증권 관계자는 "중국고섬, STX, 경남기업 등 부실처리 등으로 발생한 일회성 비용이 약 800억 가량 발생해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지난 회기는 회기가 바뀌면서 9개월간의 실적이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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