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순혜 보도교양방송특위 위원(출처: 임순혜 위원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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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박근혜 대통령을 저주하는 듯한 SNS 게시물을 리트윗해 논란이 된 임순혜 보도교양방송특위 위원의 해촉을 논의할 예정이다.


22일 방통심의위 측은 23일 열리는 전체 회의에서 '임순혜 특위위원 해촉 동의에 관한 건'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방통심의위는 임 위원의 리트윗 논란이 해촉 사유에 해당한다고 판단, 다른 위원들의 동의를 얻기 위해 이 안건을 논의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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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임 위원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경축! 비행기 추락 바뀐애 즉사'라고 적힌 종이를 찍은 사진을 리트윗했다. 사진에 적힌 '바뀐 애'는 박 대통령을 암시하는 듯해 많은 비난이 쏟아졌다.

임순혜 해촉 논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임순혜 해촉 논의, 당연한 수순이다", "임순혜 해촉 논의, 잘못된 SNS 활용의 예", "임순혜 해촉 논의, 행동은 늘 신중하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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