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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버섯 종류, 화려한 색의 유혹…"심하면 사망까지"

최종수정 2014.01.22 08:23 기사입력 2014.01.22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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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버섯과 식용버섯 비교(출처:식약처)

▲독버섯과 식용버섯 비교(출처:식약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독버섯 종류

최근 독버섯 종류에 대한 정보가 올라와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독버섯의 종류에는 노랑싸리버섯, 절구버섯, 비늘버섯, 좀환각버섯, 독청버섯아재비, 독청버섯, 개암버섯 등이 있다.

독버섯은 식중독을 일으키는 버섯을 말하며 섭취 시 중독증상은 버섯의 종류에 따라 다르다.

광대버섯을 먹으면 6~24시간으로 심한 설사, 구토, 복통 등을 일으키며 신장 조직이 파괴돼 3~4일 만에 사망하기도 한다. 먹물버섯을 먹으면 손발 저림, 환각, 정신착란 등의 중추신경계 증상이 발생한다.
독버섯의 공통점은 눈에 띄는 화려한 색 종류가 많으며 현재 공식적으로 알려진 독버섯의 종류는 약 30종이다.

독버섯 종류를 알게 된 네티즌들은 "독버섯 종류, 조심해야겠어요", "독버섯 종류, 등산시 비상식량을 챙겨야 겠어요", "독버섯 종류, 정말 무섭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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