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동양생명이 LIG손해보험 인수 추진을 위한 자문 주간사로 JP모건과 다이와증권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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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은 20일 공시를 통해 지난 17일 LIG손보 인수 자문 주간사로 JP모건과 다이와증권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또 계리자문과 법률자문, 재무자문사로는 각각 밀리만과 김앤장, 삼일회계법인이 선정됐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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