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코스닥, 나흘만에 반락…AI 발생에 백신株 '上'

최종수정 2014.01.20 09:23 기사입력 2014.01.20 09:23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코스닥이 나흘만에 반락해 약세로 돌아섰다. 조류독감(AI) 발생 소식에 백신주가 무더기로 상한가다.

20일 9시20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대비 0.48(0.09%) 밀린 517.62에 거래 중이다.

투자주체별로는 개인이 52억원 순매수에 나서고 있지만 외국인이 11억원, 기관이 30억원을 팔아치워 지수를 아래로 끌어당기고 있다.

조류독감(AI) 발생소식에 백신주들이 일제 상한가로 치솟고 있다. 제일바이오 가 460원(14.86%) 올라 3555원에 거래 중이다. 이글벳 도 900원(14.85%) 오른 6960원, 파루 도 740원(14.83%) 뛴 5730원이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중 4개 종목이 오르고 4개 종목은 내리고 있다. 서울반도체 (2.38%), GS홈쇼핑 (0.57%), 동서 (0.3%), CJ ENM (0.3%)의 순으로 상승폭이 크다. 반면 (-1.05%), 셀트리온 (-0.88%), (-0.84%), 파라다이스 (-0.37%)등은 하락세다. 포스코 ICT 는 보합이다.
전 업종별로는 일반전기전자(-0.75%), 운송(-0.49%), 오락,문화(-0.35%), 비금속(-0.29%)등은 내리고 있다. 화학(0.1%), IT종합(0.17%), 금속(0.15%), 종이목재(0.3%)등은 상승세다.

이 시각 현재 5개 종목 상한가 포함 398개 종목은 강세다. 하한가 없이 455개 종목은 내리고 있다. 119종목은 보합권이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