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유연석 손버릇 "나도 모르게 상대 목덜미에…"

최종수정 2014.01.16 09:55 기사입력 2014.01.16 09:55

댓글쓰기

▲유연석 손버릇.(출처: 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유연석 손버릇.(출처: 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유연석의 손버릇이 화제다.

유연석은 정우·손호준과 함께 1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했다.
리포터가 유연석에게 "사람들과 대화할 때 나쁜 손버릇이 있더라"라고 말하자 유연석은 "나도 몰랐다. 그런데 기사를 보니까 내가 (목덜미를)그렇게 하고 있더라"라고 답했다. 최근 유연석은 상대 배우나 지인의 목덜미에 자신의 손을 가져다 대는 습관이 포착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리포터는 이어 "유연석에게 목덜미란?"이라고 묻자 유연석은 "나쁜 놈은 아닙니다"라고 재치있게 답했다.

유연석 손버릇 언급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연석 손버릇, 정말 재밌다", "유연석 손버릇에 당하고 싶다", "유연석 손버릇,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