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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산업, 심재혁 부회장 등 최고경영진 현장방문

최종수정 2014.01.12 09:45 기사입력 2014.01.1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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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혁 태광산업 부회장(왼쪽에서 두번째), 최중재 사장(왼쪽에서 다섯번째) 등 최고 경영진이 지난 10일 울산공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있는 모습.

심재혁 태광산업 부회장(왼쪽에서 두번째), 최중재 사장(왼쪽에서 다섯번째) 등 최고 경영진이 지난 10일 울산공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있는 모습.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태광산업은 지난 9~10일 심재혁 부회장, 최중재 사장을 비롯한 최고 경영진 10여명이 전국 모든 공장을 방문해 업무보고를 받고, 생산시설을 점검했다고 12일 밝혔다.

심 부회장 등 최고 경영진은 이틀에 걸쳐 태광산업 소속의 모든 공장 7곳에 가서 각 공장장으로부터 올해 주요 사업계획 등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심 부회장은 "변화와 혁신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우리의 생존 전략"이라며 "변화와 혁신을 위한 쉼 없는 도전과 열정, 끊임 없는 전진만이 우리의 도전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다"고 말했다.

공장 방문에는 김정관 경영지원본부장, 이동국 사회공헌본부장, 정경환 석유화학본부장, 조경구 섬유사업본부장 등을 포함해 인사, 홍보, 기획, 영업 담당 임원 등도 함께 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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