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KMI(한국모바일인터넷) 참여기업 등 4이통 관련주들이 정부의 시분할방식 롱텀에벌루션(LTE-TDD) 주파수 할당을 앞두고 동반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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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9시49분 현재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1 15:30 기준 이 10.31% 급등하면서 시세를 내고 있으며 광무 광무 close 증권정보 029480 KOSDAQ 현재가 2,140 전일대비 35 등락률 -1.61% 거래량 233,671 전일가 2,175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광무, 자사주 50억 소각 결정…'매입·소각' 계획적 밸류업 이행 '실탄 장전' 광무, 대진첨단소재 2대주주 등극…이차전지 기업 지분취득 행보 광무, 자사주 51억 소각 후 50억 규모 추가 취득 결정 테크엘 테크엘 close 증권정보 064520 KOSDAQ 현재가 1,863 전일대비 43 등락률 -2.26% 거래량 42,673 전일가 1,906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e공시 눈에 띄네]코스닥-11일 [e공시 눈에 띄네]롯데케미칼, 일진머티리얼즈 2조7000억원에 인수 등(오후 종합) 바른전자, 3억 규모 전환청구권 행사 도 1%대에서 상승폭을 키우는 모습이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이달 1월 중순 2.5㎓ 대역 40㎒ 폭 주파수를 할당 공고할 계획이다. KMI가 신청한 제4 이동통신사업권 적격 여부 심사(신청후 60일 이내)가 마무리되는 15일 직후가 유력하다는 게 업계의 관측이다.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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