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KMI(한국모바일인터넷) 참여기업 등 4이통 관련주들이 정부의 시분할방식 롱텀에벌루션(LTE-TDD) 주파수 할당을 앞두고 동반 강세다.
10일 오전 9시49분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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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1%대에서 상승폭을 키우는 모습이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이달 1월 중순 2.5㎓ 대역 40㎒ 폭 주파수를 할당 공고할 계획이다. KMI가 신청한 제4 이동통신사업권 적격 여부 심사(신청후 60일 이내)가 마무리되는 15일 직후가 유력하다는 게 업계의 관측이다.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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