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 6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물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지난 거래일보다 53센트(0.6%) 하락한 배럴당 93.43달러에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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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18센트(0.17%) 오른 배럴당 107.07달러를 기록중이다.


시장 전문가들은 리비아의 알 샤라라 유전의 생산 정상화 소식과 함께 미국과 중국의 서비스업 부문 지표가 실망스럽게 나오면서 뉴욕유가가 하락 압력을 받았다고 분석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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