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뉴타운 2구역 주민이 성동교육지원청 건물에 올라가 시위를 하고 있다.

왕십리뉴타운 2구역 주민이 성동교육지원청 건물에 올라가 시위를 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왕십리뉴타운 2구역 조합원인 이봉재씨가 2일 오후 1시20분부터 성동구교육지원청 건물 난간에 올라가 한태수 조합장 해임 총회를 인정하라고 시위하고 있다.


왕십리뉴타운 2구역 주민 70여명은 이날 오후 1시30분부터 성동구청 앞에서 시위하고 있는 가운데 조합원인 이봉재씨가 구청 인근 성동교육지원청 건물로 올라 마이크를 들고 "성동구청은 조합장 해임 총회 결과를 인정하라"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AD

이에 따라 성동경찰서와 성동소방소는 건물 아래 매트레스를 깔고 추락에 대비한 안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한편 이봉재씨는 사다리 차를 불러 올라갔다는 주장과 성동교육지원청 건물 꼭데기에서 내려갔다는 설 등이 분분하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