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7,300 전일대비 1,100 등락률 -2.27% 거래량 1,484,406 전일가 48,4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네이버·카카오,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서비스 오픈 달리는 말에 올라타볼까? 부족한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미토스發 '보안 쇼크'…"AI 공격에 AI로 방어해야" 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은 자회사 버즈피아에서 개발한 스마트폰 런처 ‘버즈런처’가 4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6월 출시한 버즈런처는 이용자가 만든 스마트폰 홈스크린을 공유할 수 있는 신개념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런처로 홈스크린 공유플랫폼인 홈팩버즈를 통해 홈스크린을 쉽게 휴대폰에 적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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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후 해외 이용자가 늘며 미국·일본·중국·호주·캐나다 등 약 50개 국가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버즈런처는 전체 다운로드의 60% 이상이 해외 이용자로 현재 14개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다.


서정일 버즈피아 대표는 “버즈런처는 이용자들이 자신만의 개성과 재능을 살린 다양한 홈스크린을 쉽게 공유할 수 있는 글로벌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기술개발, 마케팅 등을 강화 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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