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화앱 분야 포르투갈 4위, 중국 8위, 호주 8위, 홍콩 9위 등 전 세계적으로 인기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7,300 전일대비 1,100 등락률 -2.27% 거래량 1,484,406 전일가 48,4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네이버·카카오,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서비스 오픈 달리는 말에 올라타볼까? 부족한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미토스發 '보안 쇼크'…"AI 공격에 AI로 방어해야" 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이 인수한 스마트폰 런처 개발사 버즈피아(대표 서정일)의 ‘버즈런처’가 출시 약 3개월만인 지난 20일 2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지난 6월 출시한 버즈런처는 스마트폰 홈스크린을 타인과 공유할 수 있는 신개념 SNS 런처 서비스로, ‘홈팩버즈’라는 플랫폼을 통해 다른 사람의 홈스크린을 터치 한 번으로 손쉽게 내 휴대폰에 적용할 수 있다.

버즈런처는 출시 직후 입소문을 타면서 특별한 마케팅 없이도 해외 다운로드가 전체 다운로드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지난 23일 기준으로 구글 플레이 개인화 앱 분야 포르투갈 4위, 중국 8위, 호주 8위, 홍콩 9위 등 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에는 구글플레이 글로벌에 피처되는 업체로 선정되면서 해외 이용자들의 다운로드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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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버즈런처의 홈스크린 공유 플랫폼인 ‘홈팩버즈’에 국내외 이용자들이 만들어 등록한 홈스크린은 10만개 이상으로 총 900만 다운로드를 기록 중이며, 매일 1,500개 이상의 홈스크린이 새롭게 등록되는 등 홈스크린 공유 서비스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서정일 버즈피아 대표는 “버즈런처는 전세계 이용자들이 자신만의 개성과 재능을 살린 다양한 홈스크린 공유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며, “이를 통해 6월 정식 출시 이후 2~3개월만에 홈스크린 900만 다운로드, 버즈런처 2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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