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락 신한생명 사장(왼쪽)이 6일 오전 서울 남대문로에서 시민들에게 '보험사기 예방' 안내 전단을 배포하고 있다.

▲이성락 신한생명 사장(왼쪽)이 6일 오전 서울 남대문로에서 시민들에게 '보험사기 예방' 안내 전단을 배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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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신한생명은 12월을 '보험사기 방지의 달'로 정하고, 보험사기의 피해와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신한생명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보험사기 예방을 위해 이날 서울을 비롯한 대전, 광주 등 전국 광역시를 중심으로 '보험사기 방지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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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본사 인근에서 실시된 가두 캠페인에는 이성락 사장이 직접 참석해 거리에서 전단지를 나누어 주며 보험사기 근절을 통해 건전한 보험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함께 해 달라고 당부했다.


신한생명은 보험사기 예방을 위해 지난 8월에는 보험사기 이상 징후 건에 대해 사전에 경보하는'보험금 리스크 관리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보험사기 근절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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