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한국제지는 5일 김광권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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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김광권 대표는 덕수상고와 국제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1972년 한국제지 입사 이후 주로 영업 부문에서 근무해 온 영업전문가로 알려졌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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