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연 '카리스마' 폭발, 이승기에 "너무 느려"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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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배우 이미연이 가수 겸 연기자 이승기의 느린 행동을 지적하고 나섰다.


지난 29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누나‘ 1회에서는 출연진들이 크로아티아로 향하기 위해 경유지인 터키 공항에 도착한 모습이 그려졌다.

누나들의 '짐꾼' 이승기는 터키 공항에서 호텔로 가는 버스를 찾아 나섰지만 오랫동안 돌아오지 않았다.


이에 이미연은 “티켓 구하러 갔는데 이렇게 오래 걸리면 되냐? 뭐하나 하면 20분이야”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어 그는 “승기는 성실하고 열심히 하는 거 다 좋은데 너무 느리다”고 직설적으로 꼬집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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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윤여정은 “미연이가 공항에서 (이승기) 자르겠다. 공항에서 자르면 안 돼”라고 타일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미연 카리스마 대단하다" "이미연이 한마디 하면 이승기는 찍소리 못할듯" "이미연 나이를 잊은 미모" "'꽃보다 누나' 재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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