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하와이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따뜻한 나라'가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포털사이트에 따뜻한 나라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4계절 내내 따뜻한 나라는 미국의 하와이와 피지, 파푸아뉴기니 등이 대표적이다.

세계적인 휴양지로 알려진 미국의 하와이는 대표적인 신혼여행지다. 하와이는 가장 춥다는 1월에도 낮 최고 기온이 30℃까지 오르는 등 1년 내내 따뜻하다.

AD

피지는 남태평양에 위치한 섬나라로 아직 개발이 되지 않아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여름의 낮 평균 기온은 32℃며 겨울에도 낮 평균 온도가 27℃로 따뜻한 지역에 속한다.

따뜻한 나라를 접한 네티즌들은 "따뜻한 나라, 하와이 정말 날씨 좋다", "따뜻한 나라, 피지는 비가 수시로 내린다", "따뜻한 나라, 괌도 정말 날씨는 좋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