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중국이 부동산세 법제화를 가속하기로 했다고 신화통신이 15일 전했다. 또 자유무역지대를 더 많은 지역으로 확대키로 했다.


중국 공산당은 이날 제18기 중앙위원회 3차 전체회의(3중전회)에서 결정된 세부정책 내용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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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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