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더모 스킨케어 브랜드 비마스는 안티에이징 케어 라인을 중심으로 한 신제품 12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지성 피부 케어 2종, 민감성 피부 케어 1종과 같은 피부 타입별 라인을 포함해 안티에이징 케어 3종, 피부톤 케어 3종, 고탄력 집중 케어 3종 등 총 12종이다.

회사 측은 이중 안티에이징 케어 라인 3종(인텐시브 아이크림, 나이트 크림, 세럼)은 국내 임상전문기관의 실험 결과 피부에 자극 없이 보습, 탄력, 리프팅 등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입증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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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옥 비마스 부장은 "비마스만의 다양하고 프리미엄한 스킨케어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함으로써 한국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비마스는 스페인의 대표적인 제약기업 라보라토리신파가 'BeCEB®'이라는 활성 성분을 바탕으로 만든 프리미엄 더모 스킨케어 브랜드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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