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S-OIL은 7일 호주 유류 공급업체 유나이티드 페트롤리엄 인수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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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페트롤리엄은 정유사가 만든 휘발유, 경유, 등유 등 유류 완제품을 주유소에 공급하는 사업을 하는 사업자다. 매출 규모는 2조원 수준이다.


한편 S-OIL은 지난달 유나이티드 페트롤리엄 자회사 유나이티드터미널과 1조7000억원 규모의 휘발유 및 경유 공급 계약을 맺은바 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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