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해성옵틱스가 상장 첫날 하락세다.


6일 오후 1시24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해성옵틱스는 7800원의 시초가에서 830원(10.64%) 떨어진 697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는 6600원에 형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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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기기용 렌즈와 카메라모듈 전문 생산업체인 혜성옵틱스는 1993년에 삼성전자 협력업체로 선정됐으며 현재 대부분의제품이 삼성전기로 납품된다.

상반기 실적은 매출액 773억, 영업이익 129억원을 달성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96%, 470% 증가했다.


진희정 기자 hj_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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