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5일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제선 계류장에서 민·관·군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대테러 및 항공기사고 수습 종합훈련'이 실시되었다. 훈련에 참가한 김석기 한국공항공사 사장이 훈련을 참관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아빠, 이제 전화하지 마세요"…Z세대 5명 중 3명 ...
AD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