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5일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 파생상품연구센터는 부산 롯데호텔에서 ‘한국파생금융포럼’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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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창현 금융연구원장이 ‘파생상품시장의 전망과 발전방향’을 주제로 기조 연설을 했고, 이어 열린 포럼에서는 ▲장외파생시장에서 신용보강을 위한 담보가 가격에 미치는 영향 ▲미국 양적완화 축소가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 ▲자본시장에서 NDF시장의 역할과 전망 등에 관해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뤄졌다.


거래소는 “향후에도 파생상품시장 연구성과를 발표하는 정기포럼과 시장현안을 공유하는 조찬간담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승종 기자 hanar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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